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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갑개2

하비갑개점막하부분절제술 후기 (D-Day, D+1) Part.2 2016/07/13 - [직설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뭐이런걸 다 리뷰] - 하비갑개점막하부분절제술 후기 (D-3) Part.1 수술경과 및 진료 수술비는 개인에 따라 다르며 본 포스팅 시리즈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또한 비용은 건강보험이 적용된 가격입니다. 대망의 수술 당일. 당일 수술 다음날 퇴원 이었습니다. 오전 9시까지 입원하라고해서 일찍 도착하여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입원하였습니다. 오후 3시에나 수술이 될거라는 교수님의 진찰을 간단하게 보고 대기합니다. 수술전까지는 금식입니다. 수술전에 수액을 하나 맞고있어야합니다. 수술시 출혈이 많이 나지 않도록 하는 거랍니다. 뭐 그랬던것같습니다. (1년이나 지나고 포스팅하니 기억이 날리가없지!) 와이파이 빵빵하게 잘터지고 쾌적한 병실.. 2017. 10. 20.
하비갑개점막하부분절제술 후기 (D-3) Part.1 2017/10/20 - [직설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뭐이런걸 다 리뷰] - 하비갑개점막하부분절제술 후기 (D-Day, D+1) Part.2 서두. 지금으로부터 8년전 코막힘이 지속되어 동네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축농증 진단과 함께 코 내부에 물혹(비용종)이 있다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하지만 그 당시 수술에 대한 불안감과 부모님의 반대로인해 수술을 하지않았고 가끔 숨쉬는것에 대한 불편함을 남들보단 조금 더 갖고 있다 생각하고 지냈습니다. 군대도 다녀왔구요. 대학도 졸업했고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스물여섯이 되던 올해 겨울.너무나도 심각하게 코가 막히기 시작했고 밤에 잘때는 숨을 입으로 쉬어야되서 잠에서 수시로 깨었습니다.가습기를 틀고 잠을 청해도 입이 바싹 말라버려 편히 잔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2016. 7. 13.